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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도 아프지 않아" 1군이 즐거운 한화 장진혁

한용덕 감독은 "작년 마무리캠프 때부터 장진혁을 괜찮게 봤다. 마음에 두고 1군에 자주 불렀다. 1군 경험을 하고 2군 내려간 뒤 성적도 좋았다"며 "우리팀에 계속 새로운 선수들이 나오고 있는데 장진혁도 그 중 하나다. 앞으로 가능성이 보이는 선수"라고 그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올해 1군 데뷔한 장진혁은 20경기에서 30타수 7안타 타율 2할8푼 4득점 1도루 3볼넷 2사구를 기록 중이다. 2루타 2개, 3루타 1개로 장타력도 괜찮다. 최근 4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며 12타수 5안타 활약. 특히 30일 롯데전에서 2안타 1볼넷 1도루로 펄펄 날았다. 한용덕 감독은 "야구 스타일이 예쁘고 장점이 많다. 주력도 좋고, 내야수 출신이지만 외야도 적응했다. 성격 자체가 확 튀지 않고 잔잔하다. 그래서 그동안 스태프들에게 어필을 하지 못했지만 바깥에 표출하지 않았을 뿐 내면은 강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장진혁은 "도루나 태그업도 내 판단으로 하고 있다. 과감하게 하려고 하지만 3루 도루를 하다 아웃된 건 조금 아니었다"며 웃은 뒤 "앞으로도 내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화 외야의 새로운 자원으로 떠오른 장진혁이 팀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비춘다. /waw@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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